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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브] 코로나19 완치율 40% 넘어...해외 신규 유입, 국내 발생 첫 '역전' / YTN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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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재윤 앵커, 이승민 앵커
■ 출연 : 백순영 / 카톨릭의대 교수, 류재복 /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의 국내 환자가 9000명을 넘겼지만 완치로 격리해제된 인원도 4000명에 근접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0명 가운데 해외 유입 환자가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이 때문에 입국자에 대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요.

관련 얘기들 백순영 카톨릭 의대 교수 그리고 류재복 해설위원과 함께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지금까지 집계된 내용부터 정리를 해보죠.

[류재복]
어제 100명이 딱 늘어서요. 9137명이 됐습니다. 사망자가 조금 걱정스러운데요. 지금 126명으로 집계됐는데 어제 비공식적으로 사망하신 분들이 꽤 많이 늘었습니다. 잠시 뒤에 공식적인 발표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격리해제는 224명 해서 3730명입니다. 이미 확진자 가운데 완치자 비율이 거의 40%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것이고요. 어제 확진자 가운데에서는 국내에서 발생한 환자가 49명 그리고 해외 유입이 51명 이제 뒤집어졌습니다.

국내 발생보다 해외 유입이 많아졌는데요. 이 가운데 유럽이 28명, 미주가 18명 그리고 아시아가 나머지 이렇게 됐고요. 검역과정에서 34명. 그러니까 공항에서 확진된 분들이 34명이고요. 지역사회가 17명인데. 그래서 어제 지역 분포를 보면 대구가 14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경남, 부산, 제주, 울산 이런 데서 1~2명씩 발생이 있습니다. 이것은 다 지역사회 그러니까 공항을 통해서 입국한 분들이 확진되는 그런 경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제 발표된 신규 확진자 100명 가운데는 51명이 해외 유입 환자들이잖아요. 그러니까 해외 유입 환자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들인 거죠?

[류재복]
지금 당초 정부가 예상했던 입국자보다 지금 상당히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것은 해외가 우리보다 지금 상황이 훨씬 위험해졌습니다. 유럽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래서 귀국을 원하는 우리 교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통상 지난 22일에 유럽에서 들어오는 분들을 전원 검사할 때만 해도 잡힌 통계는 유럽에서 들어오는 분들이 주말 휴일에는 한 1000명이 넘지만 주중에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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