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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반하다! 뉴질랜드로 떠난 집시 부부

MBN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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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조회수 3회
3년째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주말마다 캠핑을 떠나는 동갑내기 부부 최소희, 노현철(31) 씨.

자유 영혼 두 사람의 특별한 캠핑 여행이 시작되다! 1년 동안 모은 돈으로 차를 사서 한 달 동안 집시카를 제작! 아담한 침실과 간이 주방만 있으면 멈추는 그곳이 곧 집이 된다.

빙하가 녹으면서 만들어진 거대하고도 아름다운 테카포호수부터 영화 촬영지로 고지대의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캐슬힐, 길이 340km의 강물을 따라 다채로운 풍광이 펼쳐지는 클러서강까지. 어디로 향하든 하늘이 내린 축복 같은 그림이 이어진다.

그 어느 때보다 푸짐한 뉴질랜드식 캠핑 요리! 연어와 양고기 손질도 척척! 신선한 연어덮밥과 부드러운 식감의 양고기 버터구이를 맛본다.

떠날수록 행복해지는 부부의 뉴질랜드 여행기는 2월 13일 목요일 밤 11시 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