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CJ 이미경 부회장이 봉준호 감독을 위해 한일 [#소희뉴스]

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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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영화계에 새 역사를 쓴 봉준호 감독. 그 뒤에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CJ그룹 이미경 부회장입니다. 2003년 ‘살인의 추억’ 때부터 봉준호 감독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알아보고 차기작들까지도 제작비를 아낌없이 지원했다고 합니다. 그 특별한 인연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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