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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연예톡톡] 구속 면한 승리, 입대 여부 '촉각'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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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조회수 2회
또 한 번 구속을 면한 그룹 빅뱅 출신 승리 씨가 입대 갈림길에 섰습니다.

올해 만 서른 살이 되는 승리 씨는 지난해 3월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었지만, '버닝썬 사건'으로 수사를 받게 되면서 입영 연기를 신청해 입대를 미뤘는데요.

하지만 구속영장은 두 번이나 기각됐고, 나이 제한에 따라 올해 입대가 불가피합니다.

승리 씨는 현재 받고 있는 혐의만 7개로 선고까지 재판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상황.

병무청 측은 매체를 통해 "승리 씨에 관한 수사가 종료되면 절차에 따라 이행될 것"이라며 말을 아꼈는데요.

만약 승리 씨가 입대를 할 경우 사건 재판은 군사법원으로 이첩돼 진행될 전망으로 알려져 입대 향방에 귀추가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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