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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북측 응원단이 13일 강릉 오죽헌에서 고적대 '깜짝 공연'을 펼쳤다.

고적대는 율곡인성교육관 앞에 자리를 잡고 트롬본과 클라리넷 등 악기별로 모여 리허설을 시작했고 공연이 이어지자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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