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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9일 오후 KTX 진부역이 갑자기 술렁거렸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나타난 것.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셀카'를 찍는 등 너스레를 떠는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주위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러나 곧 이 둘의 정체가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흉내를 낸 외국인들로 밝혀지면서 상황은 한바탕 유쾌한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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