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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소환' 정경심 귀가…사모펀드 연루 추궁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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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조회수 43회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네 번째 검찰 조사를 마친 뒤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어제 오전 정 교수를 소환해 정 교수의 자산관리인 김경록 씨가 건넸다는 노트북의 행방과 사모펀드 연루 의혹 등을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정 교수에 대한 추가 조사 필요성과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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