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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vs KBS 각각 녹취공개...점입가경 / YTN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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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조회수 9회
■ 진행 : 이재윤 앵커, 이승민 앵커
■ 출연 :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손정혜 /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조국 장관 가족의 자산관리인이죠, 김경록 씨와 인터뷰를 한 이후에 그 파장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일단 유시민 이사장 측과 검찰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오윤성]
지금 검찰의 입장에서는 피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을 특정시각으로 편중을 해서 대단히 비객관적인 관점에서 결과적으로 수사를 방해하는 것이다라고 하는 그런 입장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유시민 이사장 측에서는 처음에는 편집을 했는데 논란이 벌어지니까 전문을 다 공개를 해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마는 이것과 관련돼서 사실은 유시민 씨 같은 경우에는 동양대 총장 때부터 무슨 얘기를 했냐고 하면 시나리오 얘기를 했다는 말이죠. 그래서 지금 왜 이 시점에 유시민과 김경록이라고 하는 이 두 사람 사이에 이런 얘기들이 나왔느냐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고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그 의문이라고 하는 것이 이 시점이라는 것이 혹시 앞으로 정경심 교수의 구속과 맞물려서 이 김경록이라고 하는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얘기를 통해서 그와 연관된 것은 아닌가라고 하는 그런 의문을 가지고 있는 시각들도 있습니다.


지금 유시민 이사장의 방송을 통해서 정경심 교수 측의 입장을 두둔하는 듯한 그런 내용으로 흘러갔어요. 그런데 지금 김경록 씨가 인터뷰를 하고 난 뒤에 후회한다고 했다가 다시 유시민 이사장에게는 후회하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해요.

[손정혜]
야간에 검찰조사과정에서 인터뷰 한 것을 후회한다는 보도가 나왔었는데요. 또다시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는 유시민 이사장에게는 후회하지 않는다 이런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시스템에 대한 경종을 울려서 가치가 있었다고도 얘기를 해서 이중적인 발언을 한 것인지, 아니면 어느 쪽에 이것이 조작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검찰에서 후회했다고 이야기한 것이 잘못 알려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김경록 씨의 진술의 맥락을 찾아가면 이렇습니다.

내가 무엇을 얘기를 하면 좀 왜곡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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