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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美 옐로스톤 간헐온천에 빠진 남성 '중화상'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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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조회수 1회
미국 와이오밍 주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40대 남성이 간헐온천에 빠져 심각한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공원 내 올드 페이스풀 간헐 온천 인근에서 밤시간 손전등 없이 산책을 하던 도중 발을 헛디디며 온천으로 빠진 건데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한 상태라고 미국 CNN 방송은 전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올드 페이스풀의 간헐온천은 1시간 또는 2시간마다 한 번씩 물을 분출하는데, 물의 온도가 섭씨 95도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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