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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귀성길 비 조심...추석 당일 전국 쾌청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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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조회수 3회
연휴 첫날인 오늘 대부분 지방에 비 소식이 있어서 귀성길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이미 충청과 남부 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북 익산과 완주에는 호우주의보 발효 중에 있습니다.

오늘 낮까지 남부 지방에는 최고 60mm가량이 벼락을 동반해 세차게 내리겠고요.

반면 서울 등 중부 지방은 잠시 지나는 정도에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 전국의 낮 기온 25도를 밑돌면서 서늘하겠습니다.

또 제주와 남해안으로는 시속 30km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요.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와 동해상으로는 물결이 거세게 일겠습니다.

그래도 추석 당일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낮 기온도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또 밤에는 전국적으로 환한 보름달을 감상하실 수가 있겠는데요.

서울 기준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6시 38분경이 되겠습니다.

토요일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 비가 조금 지나는 정도여서 활동하는 데 큰 불편함은 없겠는데요.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영동 지방에 비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이 비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요일까지도 이어지겠고 그밖에 전국적으로는 무난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연휴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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