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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명절 선물 포장 쓰레기, 어떻게 버릴까?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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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조회수 3회
명절 선물을 주고받는 추석에는 포장 쓰레기가 유독 많이 나오죠.

선물 세트는 이중으로 포장하는 경우가 많아서 소재에 따라 쓰레기를 제대로 분리 배출해야 합니다.

선물을 감싼 보자기나 부직포 가방은 재활용이 안 되는 재질인 만큼 보관해뒀다가 재사용하거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하고요.

종이 상자와 상품이 움직이지 않도록 해주는 플라스틱 고정재는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과일을 하나씩 감싼 스티로폼, 발포스티렌도 이물질이 묻어있지 않다면 재활용할 수 있는 품목이고, 스티로폼 상자의 경우, 택배 송장과 테이프 등을 반드시 떼어내야 합니다.

식품이 상하지 않도록 넣는 젤 형태의 얼음팩은 내용물을 비우지 말고 통째로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하고요.

식품을 포장한 비닐은 깨끗하다면 비닐류로 분류해야 하지만 음식물이 묻은 경우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하며, 깨진 컵이나 알루미늄 포일, 광고지 등 코팅된 종이도 재활용이 안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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