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기록을 모두 삭제하시겠습니까?

최근 검색 기록이 모두 삭제됩니다

전체 화면으로 보기

[엠빅뉴스] 17년 만에 히딩크 만나 눈물 펑펑 쏟은 박항서, 영원한 2인자라던 그의 꿈은 이루어졌다

엠빅뉴스
엠빅뉴스
12일 전|조회수 6K회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대표팀 히딩크 감독을 수석코치로 보좌했던 박항서 현 베트남 대표팀 감독.

박 감독이 17년 만에 히딩크 감독을 만나 눈물을 펑펑 쏟은 사연과 함께,

당시 박 감독이 밝혔던 꿈을 소환합니다.

#박항서 #히딩크 #쌀딩크 #베트남 #축구 #2002월드컵 #중국축구 #카타르월드컵

[구성: 조현용 편집: 노웅래]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
▶1boon 바로가기

더 많은 동영상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