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추리활극 정약용[7화 늪]
설란(이영은)은 죽은 여자 시신들의 등에 모두 같은 문신이 그려져 있는 걸 정약용(박재정)에게 보여준다. 이때 홍춘(정양)이 들어와 식혜를 주고 나가는데 홍춘의 치마에도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어 확인해 보니 장이(장동민)가 치마에 그린 그림으로 홍등가 갔다가 본 걸 그대로 홍춘이 치마에 그렸다고 한다. 그래서 그림을 그린 사람이 황현이라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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