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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여자 후배 블라우스에 돈을 꽂았다고?!” 그런데 “정직 6개월이 지나치다고?!!”

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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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조회수 10회

100만 원 내기로 후배 여기자를 룸살롱에 불러내고,

옷 속에 지폐를 꽂는 성희롱을 한 KBS 팀장급 기자.

정직 6개월 징계를 받았는데,

이게 과도하다는 당국의 판정이 나와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kbs기자 #성희롱 #성추행 #징계 #여성단체

[취재: 박진주, 제작: 조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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