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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판정에 울고 웃었던 kt...퇴장까지 각오한 이강철 감독의 '심판 배치기'는 작전이었을까

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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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조회수 16회

이강철 kt wiz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가 결국 퇴장당했다.

7월 7일 한화 이글스 방문경기에서 4-3으로 역전한 9회 초, 2사 1, 3루 찬스 상황에서 이중 도루를 시도했다가 3루 주자 송민섭이 홈에서 아웃당하면서다.

하지만 이 감독은 홈 쇄도 상황을 놓고 "1루수 이성열이 플레이트 앞을 완전히 막아 주루를 방해했다"고 항의했다.

하지만 이 감독의 '심판 배치기' 항의는 이유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엠빅뉴스가 짚어봤다.

[구성: 서상현, 편집: 배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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