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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한국석유공사와 GS에너지가 국내 기업들 가운데는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 탐사광구 개발에 성공해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석유공사 등은 현지 시간으로 2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할리바 유전의 상업생산 개시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할리바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는 호르무즈 해협 외곽에 위치한 터미널로 이송돼 저장되기 때문에 해협이 봉쇄되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생산원유의 국내 도입이 가능해 에너지 안보의 전략적 의미가 크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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