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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집에 가고 싶어요"
한진해운 법정관리 사태가 장기화 하면서 일부 선원들이 공해상에서 난민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의 피폐한 생활을 담은 영상을 한진해운 노동조합이 23일 오후 언론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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