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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서울 송파경찰서는 천천히 지나가는 고급 외제차에 일부러 뛰어들어 사고를 낸 뒤 병원에 입원해 보험금을 탄 혐의(사기)로 김모(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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