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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설명경북 경주시 감포항 송대말 앞바다는 암초가 많아 오가는 배들이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1930년대 이후 어선들을 위해 등대가 설치되어 안전운항을 돕고 있다. 왕태석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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