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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광릉수목원으로 더 잘 알려진 경기 포천 국립수목원, 하루 5,000명으로 입장인원이 제한돼 있어 짙은 그늘에서 한가롭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입장료도 1,000원. 오롯이 나만을 위한 하루의 휴식지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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