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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순창 적성면 강경마을의 오래된 차숲은 숲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차밭이 아니라 차숲이다. 차숲 디자이너 박시도씨가 이숲을 즐기는 방식은 "그냥 놀아요, 암것도 하지말고".
섬진강 상류 영겁의 세월이 빚은 장구목에서 김용택시인의 고향 진메마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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