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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강원 횡성 안흥면과 평창 방림면을 연결하는 옛 42번 경강도로는 한때 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영동고속도로와 문재터널 개통으로 명품숲길로 변신한 사재산 자락 옛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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