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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방통위가 뉴미디어정보심의팀을 만들고 SNS 심의를 하겠다고 나섰을때, 여기에 반대하며 의사봉을 들고 회의장을 나갔던 심의위원이 있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면서 SNS 심의를 반대했던 고려대 박경신 부교수를 100℃ 인터뷰에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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