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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손흥민 "챔스 트로피 보고도 못 가져온다는 생각에 상심 커"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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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조회수 30회
[인터뷰] 손흥민 "챔스 트로피 보고도 못 가져온다는 생각에 상심 커"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벤투호에 합류했습니다.

호주·이란과의 A매치를 대비해 오늘(5일) 파주 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대표팀 소집 훈련.

어제까지 소속팀 일정으로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던 손흥민은 밝은 표정으로 첫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4골을 몰아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끈 손흥민은 '마지막 벽'이었던 리버풀을 넘지 못하고 결승에서 0-2로 패배했는데요.

경기 후 오랫동안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까요?

인터뷰 풀버전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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