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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3. 12.
30년간 바닷일을 해 온 숙희 엄마
오늘이 엄마에겐 마지막 뱃일입니다
모든 걸 주었던 바다와의 이별 이야기
숙희 엄마의 마지막 바닷길

6월18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방송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
★홈페이지 : www.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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