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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치] 1,800만 원짜리 빨래 개는 기계 개발…"1벌당 10분"

MBC News
MBC News
2개월 전|조회수 674회

◀ 앵커 ▶

마지막 볼까요?

◀ 기자 ▶

세탁기나 건조기에 이어 요즘엔 집에 의류관리기까지 갖춰놓으신 분들 많으신데요.

빨래를 깔끔하게 개주는 제품이 나온다면 어떨까요?

일본 NHK 방송은 일본의 한 벤처기업이 자동으로 세탁물을 정리하는 가전제품을 개발 중이며,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는데요.

대형 냉장고만한 크기의 이 제품은 세탁물을 제품 아래쪽 서랍에 넣으면 로봇 팔이 하나씩 들어올려 의류 종류에 적합한 방법으로 개거나 말아서 본체 속에 정리한다고 하는데요.

세탁물이 티셔츠인지, 바지인지와 같은 의류 종류를 판별하기 위해 인공지능, AI까지 동원됐다고 합니다.

세탁물 하나를 개는데 10분 정도 걸리는데 1대 가격이 185만 엔, 우리 돈 1천860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 앵커 ▶

편리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 가정에서 들여놓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인 것 같네요.

지금까지 뉴스터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