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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연예톡톡] 김정훈 "전 연인 임신, 친자면 책임진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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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조회수 5.3K회

그룹 UN 출신 방송인 김정훈 씨가 임신한 전 여자친구와의 소송에 대해 사흘 만에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젯밤 소속사를 통해 "임신 중인 아이가 친자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해 책임지겠다는 뜻을 전했지만 의견 차이가 있었다"고 해명했는데요.

이어 "원만하게 해결되도록 노력하겠지만, 만약 허위 사실이 있다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정훈 씨의 전 여자친구는 "김정훈 씨가 임신중절을 권유하면서 그 대가로 살 집을 구해 주기로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김정훈 씨와 연락이 끊겨 임대차보증금 잔금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