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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데뷔골'…한국, 키르기스 꺾고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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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59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표팀은 전방 압박에 나선 키르기스스탄의 빈틈을 공략했습니다.

황인범과 황의조의 슈팅이 아깝게 골대를 벗어났고, 이청용은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습니다.

전반 41분,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김민재의 헤딩슛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방향만 바꿔놓는 헤딩으로 팀의 선제골이자 본인의 A매치 데뷔골을 만들었습니다.

맹공을 퍼부은 대표팀은 후반 골대 불운에 시달렸습니다.

황의조의 두 차례 슈팅이 모두 골대를 맞았고, 황희찬의 결정적인 슛 역시 크로스바를 맞췄습니다.

상대의 매서운 반격을 실점 없이 막아냈지만, 수비수 이용이 경고를 받아 경고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표팀은 끝까지 공세를 올렸지만 추가골을 뽑지 못했고, 경기는 1 대 0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조별리그 2연승을 거둔 대표팀은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지었습니다.

[김민재/축구대표팀]
"오늘 정말 힘든 경기였는데 전에 세트피스 연습을 많이 했고, 세트피스에서 골을 넣으면 쉽게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세트피스로 골을 넣었고..."

골득실에 밀려 2위에 머무른 대표팀은 오는 16일 중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조 1위를 두고 다툽니다.

MBC뉴스 김태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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