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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강추위...낮부터 한파 누그러져 / YTN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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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조회수 1회
일주일가량 길게 이어진 이번 한파, 오늘 아침까지만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8.1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은 영상 2도로 바깥 활동하기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추위가 풀리니 어김없이 미세먼지가 기승입니다.

아직은 전국의 대기 질이 양호하지만, 오늘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하겠는데요.

충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그 밖에 중부와 전북 지역은 오전 한때 농도가 높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내륙 지역은 영하권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공식 기록으로 철원 김화읍의 기온이 -18.3도로 가장 낮고요.

제천 -15.2도, 봉화 -12.6도로 어제 아침과 비슷해 춥습니다.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서울 2도, 광주 7도, 대구 5도, 대전 4도로 어제보다 1~3도가량 높겠습니다.

당분간 눈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 속에 대기는 더 건조해질 것으로 보이니까요, 불씨 관리 더욱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박현실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1901030606333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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