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7 years ago
미주리, 해리슨빌 — 10세 소년이 꼬치 작대기에 꽂혀 몸부림을 쳤습니다.

캔자스 시티 스타에 따르면, 지난 9월 8일, 재비어 커닝햄 씨가 말벌 한무리의 공격을 받은 이후, 트리하우스에서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꼬치 작대기 위로 떨어졌는데요, 이 작대기가 그의 얼굴을 뚫고 지나가 두개골을 관통했습니다. 완전히 머리 뒤까지 말입니다.

재비어 씨는 급히 응급실로 실려갔고, 이 곳에서 또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뒤, 결국 캔자스 대학병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외과의사는 이 작대기가 그의 눈, 뇌 그리고 척추를 피해간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절부절 긴시간 동안의 수술을 통해, 이 작대기는 성공적으로 제거되었습니다. 재비어 씨는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입니다.

그의 가족은 ‘미주리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고펀드미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의료비용을 충당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약 30센티미터짜리 작대기가 얼굴과 두개골을 관통하고서도 생존하다니, 재비어 씨, 이제 당신은 천하무적입니다.

Category

🗞
News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