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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현장] "공은 내 인생"…소름 돋는 91세 할머니의 골인 실력

백발의 할머니가 20대 손자와 함께 '독특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91세 할머니는 다양한 방법으로 탁구공을 컵에 골인시키며 수준급의 운동감각을 뽐냈는데요.
골인할 때마다 할머니는 귀여운 동작으로 세리머리를 하거나 "공은 내 인생"이라고 외쳐 보는 이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손자가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공놀이 덕분에 두 사람은 이제 SNS에서 제법 유명한 유튜브 커플로 불리게 됐는데요.
이들은 알츠하이머 치료 연구를 위한 모금운동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무색할 만큼 유쾌한 할머니의 '골인' 실력을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유튜브 / Ross Smith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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