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새로 문을 연 높이 356m의 세계 최고층 호텔이 1박에 평균 10만 원대 객실을 선보여 일약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2일 오픈한 두바이의 '게보라(Gevora)호텔'은 높이 356m의 75층 건물인데요.
두바이에 있는 기존 최고층 호텔의 355m보다 1m가 더 높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4년에 걸친 총공사비는 약 1천500억 원이며 50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데요.
게보라호텔은 다른 고급 호텔들과는 달리 숙박요금을 1박에 10만 원대까지 낮춰 가족 동반자 등 새로운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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