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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이달 말 3차 정상회담…靑 “시기·장소 합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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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은 내일 고위급회담을 열고 3차 남북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빠르면 이달 말이고, 장소는 4월 판문점 선언에 적시했던 것처럼 평양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남북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에서 가을 정상회담에 합의했습니다.

[윤영찬 / 대통령 국민소통수석 (지난 4월27월)]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내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남북고위급회담에서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가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 방북단의 규모 등이 합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이 "근거 없이 말하는 게 아니"라고 한 만큼 이미 남북 간 물밑 조율을 끝낸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시기는 빠르면 이달 말, 당초 언급된 평양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남북 정상의 경호와 의전을 준비하기에 시간이 촉박한 점을 고려해 다른 곳에서 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김정은이 개발을 독려해온 원산이나, 금강산,판문점에서 회담을 여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강지혜입니다.

kjh@donga.com
영상취재 : 김준구 한효준 박찬기
영상편집 :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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