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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4타차...우즈 역전우승 가능성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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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news24

YTN NEWS

타이거 우즈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타 차 공동 6위에 올라 마지막 날 역전 우승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유망주 이강인은 스페인리그 1군 무대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11번 홀, 우즈의 세컨샷이 역회전을 먹으며 홀컵에 바짝 달라붙으면서 갤러리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이 홀에서 버디를 낚은 우즈는 전날 2라운드 잔여경기와 3라운드까지 무려 29개 홀 강행군을 소화하며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공동 6위로 12언더파 선두인 US오픈 우승자 켑카를 4타 차로 추격한 우즈는, 마지막 날 뒤집기 우승에 대한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강인이 후반 교체 투입되자마자 절묘한 턴 동작으로 레버쿠젠 수비수들을 벗겨냅니다.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진영을 압박하던 이강인은 41분, 돌고래처럼 솟아올라 헤딩 쐐기골을 꽂아넣었습니다.

프리시즌 5경기 연속 교체 출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정규리그에서도 활약 기대를 부풀렸고, 발렌시아는 결국 3대0으로 이겼습니다.

그리스의 19살 샛별 치치파스가 깊숙한 서브에 이은 네트플레이로 세트 올을 만듭니다.

강력한 스트로크와 서브로 윔블던 준우승자 앤더슨을 몰아붙인 치치파스는 2대1로 승리하면서 로저스컵 마스터스 대회 결승에 진출해 세계 1위 나달과 격돌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 도미니크 팀과 조코비치, 즈베레프 등 '톱텐' 4명을 잇달아 꺾는 돌풍을 일으키며 다음 주 세계 랭킹에서 20위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YTN 서봉국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sn/0107_20180812164942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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