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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 애플사는 경찰들과 범죄자들이 아이폰을 뚫고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이 더 어렵도록하는 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CNET에 따르면, 애플사는 이 업데이트가 지난 6월 13일 수요일 USB 제한모드라고 불리며, 풀지만 않는다면 아이폰 USB선을 통해 데이터 접근이 차단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고객들이 도둑들이나 귀찮은 경찰들에게 신원을 들킬 위험에 빠지게 하는 보안상의 구멍을 막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애플사의 말에 따르면, “애플사는 우리가 디자인하는 그 모든 것의 중심에 고객을 놓는다.”라고 합니다.

“우리는 모든 애플 제품의 보안보호강화를 계속하여 해커들, 신분도둑 그리고 개인정보도용으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할 것입니다.”라고도 전했습니다.

저희는 경찰을 존경합니다. 저희는 보안향상을 위해 경찰들이 그들의 임무를 하는 노력을 꺾으려고 디자인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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