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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런던 — 최근 한 연구는 소화기관, 특히 미생물군(microbiome)과 뇌에 미치는 그 영향 간의 관계를 조사해왔습니다.

어떻게 소화기관 미생물군이 뇌에 도달하고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죠? 한가지 가능한 루트는 뇌와 소화기관을 연결시켜주는 미주신경을 통하는 겁니다.

또다른 가능성은 소화기관 박테리아가 섬유질을 단쇄 지방산으로 분해하여, 이 지방산들이 신체 구석구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겁니다.

뇌에서 나타나는 질환은 면역체계와 연관이 있었는데요,면역체계의 70-80퍼센트가 소화기관에 위치해있고, 미생물군은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찾는데 있어 아주 중요합니다.

앞으로 우울증이나 불안증과 같은 증상들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소화기관 미생물을 바꿔주는 방법도 있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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