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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years ago
일본, 도쿄 — 일본의 금융업계가 지불방법 플랫폼을 용이하게 하려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로 눈을 돌려 혁신을 수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차관단은 머니탭(MoneyTap)이라는 앱을 출시할 준비가 되어있는데요, 이는 리플로 작동하는 스마트폰앱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실시간으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일본의 현 송금시스템은 한계가 있습니다. 송금을 비롯한 현금거래가 주중, 오전 8시 30분에서 3시 30분까지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수수료도 비싸죠.

머니탭으로 고객들은 은행계좌, 은행전화번호 및 QR코드만 있으면 지불이나 송금과 같은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송금과 같은 거래는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리플 커넥트라는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처리는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며, 일주일 내내, 하루 24시간, 보통비용의 일부만 내면 가능합니다.

이 앱은 2018년 후반기에 가동준비가 되어, 주요은행 3곳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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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News Korea
6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