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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일본, 후쿠오카 현, 구루메 시의 한 상업고등학교에서 남자교사가 교내에서 750장의 여자속옷을 보관하다, 징계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2017년 7월, 비닐봉투 약 10장에 넣어둔 속옷 대량이 교내 청소용구함과 부활동실에서 발견되어었습니다.

교사는 2016년 10월 문화제 물품판매로 출품하기 위해, 전문업자로부터 1만8백엔, 한화 약 20만원에 구입했다.’라며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결국 출품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부활동실에 있던 비닐봉지로부터 전에 일했던 학교 학생들 약 300명의 성적일람표가 발견되어, 교사는 시교육우원회가 금하고 있던 개인메일을 2016년 학생들에게 보낸 이외에도,2017년에는 복장교칙위반을 이유로 학생의 머리를 때리는 등의 사실이 있었다고 합니다.

교육위원회 측은 3월 5일에 교사에게 정직 3개월 징계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만, 교사는 그날부로 의원퇴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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