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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영국, 카디프 — 쓰나미를 사전에 탐지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수학자들은 미리 수중음파를 이용해, 미리 쓰나미의 힘과 크기를 계산하는 방법을 고안해냈을 수도 있습니다.

쓰나미는 연달아 밀려오는 파도로, 엄청난 양의 물이 이동하면서 야기됩니다.

쓰나미는 주로 해저 지진에 의해 야기되고, 현재는 압력 센서와 부표를 이용하여 탐지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쓰나미가 물리적으로 부표에 닿아야 알람을 울리게 합니다.

웨일스의 카디프 대학의 과학자들은 수중청음기로 지진으로부터 발생하는 음향중력파를 기록하는 방법으로 조기 경고 시스템을 고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음향중력파는 지진 관련 정보를 운반하며, 곧 발생하게 될 쓰나미의 성격을 결정하는데 이용될 수 있어, 조기 탐지를 가능케 합니다.

연구팀은 앞으로는 신호가 기록된지 몇초이내로, 거의 실시간으로 쓰나미 경보를 활성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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