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그리고 북한 — 김정은의 여동생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동안 한국 관계자들에 두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한 듯 합니다.
밝혀지지 않은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김여정 씨가 한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자신이 2월9일에서 11일 사이 평창에 지내는 동안, 임신한 상태라고 알렸다고 합니다.
김 씨는 처음 방문했을 당시 몸상태가 별로 좋지 않은 듯 보였는데요, 임신했다는 추측으로 이어진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측은 북한에 대해서 잘 아는 바가 거의 없고, 심지어 김여정 씨에게 첫째 아이가 있는지도 확실히는 알지못했습니다.
북한에서의 상황이 잘 돌아가지 않는가 봅니다. 김정은이 외교관계를 위해 임신까지 한 여동생을 비행기에 태워 보낸 걸 보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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