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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메릴랜드, 록빌 — 연구원들은 피부에 바르면 정자 수를 감소시켜주는 피임목적의 호르몬 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젤은 두가지 합성 호르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로 네스토론(nestorone)과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죠.

네스토론이라는 이 호르몬은 고환이 테스토스테론을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하게 하여, 정상적인 수준의 정자를 생산하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이 합성 테스토스테론은 네스토론에 의해 야기된 호르몬 불균형을 방지하는데 필요합니다.

이번 연구에서 남성들은 이 젤이 든 병 하나를 집에 들고가서, 상완부나 어깨에 매일 반 티스푼 정도를 문지르게 되는데요,이 젤은 약 1분이면 마른다고 합니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칠레 그리고 케냐의 400명 이상의 커플들이 이번 임상실험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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