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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아뭬리카 — 로봇 때문에 2030년이 되면 전세계의 4억에서 8억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는 46개국에 걸쳐 800개의 직종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는데요,전세계 노동력의 최대 20퍼센트가 길거리에 나앉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이나 독일과 같은 부유한 국가들은 노동력의 3분의 1가량을 보유해야만 하는데요, 공장 직원들과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가장 위험하다고 합니다.

보다 가난한 국가들은 지금으로써는 로봇의 등장에 대해 그리 많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자동화로 위험에 처한 다른 직업들에는 모기지 브로커, 준법률가, 회계사 및 사무질 행정직 직원이 있습니다.

의사, 교사, 바텐더 및 변호사와 같은 인간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직업들은 괜찮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잠시만요, 변호사는 항상 덜 필요한게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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