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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years ago
터키, 뎀 — 도대체 산타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당연히 북극에 있는건 아니라는거 아시죠?

얘들아, 미안해, 산타클로스는 죽었단다. 죽고나서 터키에 묻혔다는구나.

고고학자들은 터키의 안탈리야 지방에 있는 뎀 지역 성당 아래, 온전한 성지에서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이 것이 세인트 니콜라스가 잠들어있는 마지막 장소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성당이 위치한 이 지역은 세인트 니콜라스가 4세기에 태어난 곳과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세인트 니콜라스가 선물을 주는 걸로 유명해, 결국 산타클로스의 전설을 탄생시켰다고 합니다.

기원전 343년, 그가 세상을 떠난 이후, 그는 교회에 안치되었는데요, 11세기까지 온전하게 보관되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항해사들이 이후 1087년 그의 유골을 가지고 이탈리아의 바리라고 불리는 지역으로 갔다고 하는데요, 오늘날까지 이 곳의 산 니콜라 성당에에서 안치되어있었습니다.

그러나 터키 고고학자에 의해 입수된 문서들에 따르면, 그 유골은 한 지역 신부의 손에 들어갔어야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회의적인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터키의 학자팀은 그들의 이론이 맞다는 사실을 증명하기로 했고, 아직 손때가 묻은 적이 없는 이 무덤에 접근하기 위해, 복잡한 모자이크 타일을 제거하는 작업을 곧 시작할 겁니다.

잘 되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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