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말뫼— 신장이 혈전생성 위험을 결정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보다 키가 큰 사람들이 혈전을 앓게될 위험도가 더욱 높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의 한 연구는 다양한 키의 자매들 250만명으로부터 다세대에 걸친 데이터를 조사했는데요,
155센티미터 이하의 여성들은 혈전을 앓게 될 위험이 더욱 낮았으며, 160센티미터 이하의 남성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85센티미터 이상의 여성들과 190센티미터 이상인 남성들은 그 위험이 더 높았습니다.
치명적인 혈전은 하반신에서 주로 발생하지만, 뇌나 폐와 같은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의 수석연구원은 신장이 체중과 같은 다른 요소들과 같이 혈전의 위험평가에 포함되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신장과 혈전이 상호연관이 있는 것인지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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