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후추시의 편의점에서, 무단주차대책을 위해, 차량에 종이를 바르는 등의 행동을 해, 비판의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후추시의 편의점에서는 인근지역에서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무단주차가 잇달아 발생, 경비원을 고용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효과가 없어, 지난 8월 4일, 점원이 미리 준비해둔 승용차에 타이어 자물쇠를 장착, ‘ 자물쇠 떼고 싶으시면 4만엔 내세요.’라는 등의 말이 적힌 종이를 차에 발라놓았다고 합니다.게다가 차량 앞부분에는 원뿔까지 올려놓았습니다.
지난 5월 아침, 목격자가 이 차량의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포스팅하자, 눈 깜짝할 순간 확산되었습니다.
편의점 회사의 콜센터에서는 ‘불쾌하다.’라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밀려들어왔다고 합니다.
편의점 측은 이를 받아들여, 지난 8월 6일 이 차량을 철거, 편의점 회사 홍보담당자는 ‘지금까지의 대응으로는 억제효과를 얻을 수 없어, 점원이 과격한 호소를 하고 말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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