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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10. 31.
가장 먼저 찾은 곳은, 550년 전통의 남해 ‘죽방렴’ 멸치잡이 현장!
입맛 사로잡는 싱싱한 멸치 회와 멸치 쌈밥 한 상을 제대로 맛본다.

신대동여지도 매주 일요일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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