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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지리산 종주단이 전해온 '지리산의 일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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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news24

YTN NEWS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YTN 취재진이 지리산을 종주하며 생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 천왕봉에 올라가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진 연결합니다. 박종혁 기자!

[기자]
지리산 천왕봉에 나와 있습니다.


지리산의 아침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이곳 저희가 나와 있는 천왕봉은 날씨가 상당히 차가운 상태입니다.

서울이나 이런 곳의 기온이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이곳은 기온이 상당히 떨어져 있고 지금 제 앞에 보이는 웅덩이에 얼음이 얼 정도로 상당히 추운 상태입니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서 몸이 떨릴 정도인데요.

저희가 멘트를 말씀드리는 가운데 입이 많이 떨리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지금 나와 있는 천왕봉 해발 1915m 제 오른 쪽에 보면 천왕봉을 나타내는 표지석이 있고요.

한국인의 기상 여기에서 발원되다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저희가 천왕봉 일출을 찍었는데 영상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아침 새벽에 4시 5분쯤 출발해서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1시간 반쯤 걸려 도착했는데요, 많이 기다렸습니다.

구름 사이로 올라오는 일출을 저희가 영상으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구름 사이로 나오는 모습 정말 장관이었는데요.

2박 3일 동안 저희가 지리산 종주를 하면서 중계를 하는 동안 내내 비가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다행히 이렇게 비가 오지 않고 날이 맑아서 일출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2번 카메라에 들어오는 영상을 보겠습니다.

이곳 천왕봉에서 바라보는 주변 사방곳곳을 돌아보면 정말 어느 곳 하나 한폭의 그림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멀리 보이는 무래가 보이실 텐데요. 정말 눈에 담아가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카메라를 오른쪽으로 돌려보겠습니다.

돌려보면 첩첩산중 이어지는 산봉우리들마다 구름이 걸려 있는 모습 정말 장관입니다.

조금만 더 카메라를 오른쪽으로 돌려보면 단풍이 들어 있는 산의 모습을 지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지리산 자락은 거의 한 7부능선까지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천왕봉에 올라와서 보니 2박 3일 동안 고생했던 것이 정말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정말 장관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희가 2박 3일 동안 지리산 종주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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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지리산 종주단이 전해온 '지리산의 일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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