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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들, 머리가 둘달린 돌고래 발견, 최초 발견사례

TomoNew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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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0 view
네덜란드, 후크 반 홀란드 — 머리가 둘달린 알락돌고래가 발견되었습니다.

네덜란드의 어부 한무리가 지난 5월 최초로 머리가 둘달린 알락돌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북해에서 어망에 실수로 걸린 동물을 잡은거죠.

이 희안한 동물은 지난 5월 30일 후크 반 홀란트 (Hoek van Holland,) 근처에서 잡혔는데요, 샴쌍둥이 돌고래의 첫 발견이라고 합니다.

이 동물을 잡는 것은 불법일 수 있다는 것을 우려한 어부들은 이 돌고래들을 바다 속으로 도로 던져넣기 전에 이 죽은 돌고래들의 사진을 몇 방 찍어두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돌고래가 찍힌 사진들을 통해 해양생태계의 부분 쌍둥이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갓 태어난 수컷 알락 돌고래가 생후 직후 사망했다고 확언했습니다. 헤엄을 치도록 해주는 꼬리가 뻣뻣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또한 이 돌고래들의 머리를 보면, 윗입술에 작은 털이 나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는데요, 이는 생후 직후 빠져야한다는 겁니다. 이 돌고래의 시신은 또한 아직도 배꼽이 닫히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머리가 둘 달린 이 돌고래는 전체 고래목과들 중에서는 샴 쌍둥이의 열번째 사례라고 합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에라스무스 MC 대학 메디컬 센터의 어반 컴파니예 씨는 고래나 돌고래들 사이에서 일반적인 쌍둥이는 드물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그는 또한 이번에 발견된 것과 같은 머리가 둘인 알락 돌고래는 두개의 다른 배아가 붙어버렸거나, 수정란이 부분적으로 갈라진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아직 이러한 동물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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