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9 years ago
플로리다, 올랜도 — 10살짜리 소녀가 악어의 턱을 들어올려 열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졸리아나 오사라는 10살짜리 소녀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악어에게 공격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맨손으로 직접 악어의 턱을 열어 목숨을 건졌습니다.

오사 어린이는 지난 5월 6일 토요일, 올랜도 근처에 있는 메리 제인 호수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수영이 허용된 지역의 얕은 물 속에 앉아있었죠. 이 때, 악어 한마리가 표면으로 떠올라서는, 그녀의 무릎과 종아리를 덥썩 물었죠.

게이터랜드 지역에 방문했다 배운 방법을 기억하고 있던 오사 어린이는 악어의 콧구멍을 찔렀습니다.

그리고서는 맨손으로 악어의 턱을 열어젖혀, 다리를 빼내었습니다.

오사 어린이는 이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으로 어린이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이 악어의 크기는 8피트하고도 9인치, 약 3미터였다고 하는데요, 공격 사건이 일어난 이후, 이 악어는 같은 지역에서 목격되었으며, 플로리다 야생동물관리국 관계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게이터랜드 대표는 지역방송국인 ABC와 제휴한 WFTV측에 악어가 놓아주도록 하다니 기적이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오사 어린이가 게이터랜드에서 이 방법을 배워두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Category

🗞
New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