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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years ago
샌디에고 — 해군특수부대, 네이비씰 군인이 부업으로 포르노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훈장을 수여받은 이 네이비씰 군인은 포르노스타라는 부업으로 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군 특수전 참모인 조세프 존 슈미트 (Joseph John Schmidt III) 씨는 해군에서 지난 23년 동안 리본과 메달을 쓸었습니다.

안된 일이지만, 그는 제이 붐Jay Voom)이라는 이름으로 성인배우로 활동하던 일이 들켜, 괜한 걱정을 하게 생겼습니다.

지난 7년 간, 슈미트 씨는 29편의 포르노에 모습을 드러냈고, 대부분은 아내인 포르노배우, 주웰스 제이드 씨와 함께였습니다.

붐 씨는 ‘사과 으깨기 랩댄스 (Apple Smashing Lap Dance)’나 ‘한껏 달아오른 클럽 스트리퍼들의 귀가 (Strippers Come Home Horny From the Club)’와 같은 대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군 특수전 사령부는 조사를 시작했으며, 이번 사건을 다루기 위해 경찰관 한명을 부른 상태입니다. 해군 관계자들은 슈미트 씨가 상부에 허락을 받지 않았거나, 그의 부업을 위해 필요한 서류들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슈미트 씨는 지난 2005년 버지니아에서 시작한 부동산 벤처사업으로 얻은 막대한 빚으로 고통받다, 180만 달러, 한화 약 1억 8천만원을 갚기 위해 아내와 함께 포르노 업계에 발을 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아내에 따르면, 슈미트 씨가 함께 일했던 해군들 대부분과 그의 지휘관 대부분이 그의 이러한 부업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심지어 그들 중 일부가 온라인에서 이 포르노를 시청하기도 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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